미용전공 대학생의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motivation for major selection and self-efficacy for career decision-making of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cosmetology on their job-seeking stress
- 주제(키워드) 미용전공 대학생 , 전공선택동기 ,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 취업스트레스
- 발행기관 동신대학교 사회개발 대학원
- 지도교수 서승희
- 발행년도 2017
- 학위수여년월 2017. 8
- 학위명 석사
- 학과 및 전공 사회개발대학원 뷰티미용학과
- 세부전공 피부
- 원문페이지 75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dsu/000002373146
- 본문언어 한국어
- 저작권 동신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초록/요약
오늘날 급속한 경제 발전과 함께 개인의 가치와 삶의 수준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유행을 빠르게 따르고 외모를 치장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면서 뷰티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따라 서비스 및 미용 분야도 산업의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진행하면서 미용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용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만큼 각 미용 전공분야가 세분화되어 있어 취업문이 넓은 편이나 전공선택, 자신감, 성격, 가정환경, 근무조건 및 근무환경 등에 따라 많은 취업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 연구는 미용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선택동기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대해 알아보고,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 ⅴ - 연구의 방법은 광주 전남 및 수도권 소재 2년제 전문대학과 4년제 대학 미용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기기입식 방법으로 설문조사하여 341부를 본 연구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t-test와 일원변량분석, 다중범위 검정,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 결과는 연령에 따른 전공선택동기의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 모두 유의수준 5%에서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연령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문제해결은 연령이 22-23세(M=3.62), 20-21세(M=3.47), 24세 이상(M=3.38) 순으로 문제해결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F=3.157, p<.05). 연령에 따른 취업스트레스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취업스트레스의 성격 스트레스, 가족환경 스트레스, 학업 스트레스, 학교환경 스트레스, 취업불안 스트레스 모두 연령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학교 구분에 따른 전공선택동기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4년제 대학 재학생(M=3.90)의 전공선택동기가 2년제 전문대학 재학생(M=3.66)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4.236, p<.001). 학교 구분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4년제 대학 재학생(M=3.72)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2년제 전문대학 재학생(M=3.47)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5.182, p<.001). 학교 구분에 따른 취업스트레스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취업불안 스트레스는 2년제 전문대학 재학생(M=2.62)의 취업불안 스트레스가 4년제 대학 재학생(M=2.37)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2.489, p<.05). 전공계열에 따른 전공선택동기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내재적 동기는 전공계열이 메이크업(M=3.99), 피부(M=3.90), 헤 - ⅵ - 어(M=3.86), 네일 및 기타(M=3.71) 순으로 메이크업 전공 학생의 내재적 동기가 가장 높았으며, 네일 및 기타 전공 학생의 내재적 동기가 가장 낮았다(F=2.694, p<.05). 전공계열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미래계획 모두 전공계열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전공계열에 따른 취업스트레스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성격 스트레스는 전공계열이 메이크업(M=2.95), 피부(M=2.87), 네일 및 기타(M=2.73), 헤어(M=2.63) 순으로 성격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F=3.028, p<.05). 가정 생활수준에 따른 전공선택동기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가정 생활수준이 상(M=3.91), 중(M=3.75), 하(M=3.66) 순으로 가정 생활수준이 상인 학생의 전공선택동기가 가장 높았으며, 가정 생활수준이 하인 학생의 전공선택동기가 가장 낮았다(F=4.252, p<.05). 가정 생활수준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가정 생활수준이 상(M=3.74), 중(M=3.54), 하(M=3.51) 순으로 가정 생활수준이 상인 학생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가장 높았다(F=5.919, p<.01). 가정 생활수준에 따른 취업스트레스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가정 생활수준이 하(M=2.90), 중(M=2.54), 상(M=2.47) 순으로 가정 생활수준이 하인 학생의 가족환경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F=5.122, p<.01). 둘째,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는 전공선택동기와 취업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취업스트레스는 전공선택동기의 내재적 동기(r=-.139, p<.05)와는 부의 상관이, 외재적 동기(r=.118, p<.05)와는 유의미한 정의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취업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취업스트레스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목표선 택, 직업정보, 문재해결, 미래계획과의 상관이 유의수준 5%에서 유의미하지 않 - ⅶ - 았으나, 세부적으로 성격 스트레스는 문제해결과 정의 상관이 있었으며, 취업불안 스트레스는 목표선택과 유의미한 부의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전공선택동기가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내재적 동기(=-.207, p<.001), 외재적 동기(=.191, p<.01) 순으로 취업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내재적 동기가 낮을수록 외재적 동기가 높을수록 취업스트레스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넷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목표선택(=-.375, p<.001), 미래계획(=.195, p<.05) 순으로 취업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목표선택이 낮을수록 미래계획이 높을수록 취업스트레스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미용전공 대학생들의 전공선택동기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취업스트레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미용전공 대학생들의 취업스트레스 조절방안 마련 및 대학생들의 적응력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향후 미용전공 대학생들의 취업 만족도 및 유지 취업률 향상 등에 대한 다각적 후속 연구가 추가적으로 진행된다면 미용전공 대학생들의 취업스트레스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주제어 : 미용전공 대학생,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 ⅷ-
more목차
목 차
국문초록 ⅴ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2. 연구문제 6
3. 논문의 구성 7
Ⅱ. 이론적 배경 8
1. 전공선택동기 8
2.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11
3. 취업스트레스 14
Ⅲ. 연구방법 18
1. 연구모형 18
2. 연구 대상 및 조사방법 19
3. 측정도구 및 설문의 구성 21
Ⅳ. 연구결과 24
1.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4
- ⅰ -
2. 조사대상자의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 26
3. 조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 업스트레스의 차이 28
4. 전공선택동기,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취업스트레스와의 상관관계 40
5. 전공선택동기가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42
6.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취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45
Ⅴ. 고찰 48
Ⅵ. 결론 52
References 56
Abstract 63
부 록 69
- 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