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교정수술안과 비수술안의 각막곡률에 관한 연구
- 발행기관 동신대학교 대학원
- 지도교수 전인철
- 발행년도 2023
- 학위수여년월 2023. 8
- 학위명 석사
- 학과 및 전공 일반대학원 옵토메트리학과
- 세부분야 해당없음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dsu/200000684595
- UCI I804:46001-200000684595
- 본문언어 한국어
- 저작권 동신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초록/요약
굴절교정수술안과 비수술안의 각막곡률 및 각막지형도를 분류하고 비교하여 두 그룹 간의 각막의 곡률 및 형상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20세 이상의 전신질환 및 안과질환이 없으며, 굴절교정수술안 60안(30명)과 비수술안 60안(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은 굴절교정수술안과 비수술안 두 그룹을 자동굴절검사기를 이용하여 굴절이상도와 각막곡률을 측정하였으며, 각막지형도검사기를 이용하여 각막 범위별 곡률을 측정하고 각막지형도를 활용하여 굴절교정수술안과 비수술안을 비교하였다. 굴절교정수술안과 비수술안의 강주경선 평균 각막곡률은 8.57 ± 0.45 mm, 7.85 ± 0.45 mm이며, 약주경선 평균 각막곡률은 8.83 ± 0.41 mm, 8.12 ± 0.52 mm 이었다. 각막 범위별 곡률에서 굴절교정수술안은 A범위(0-1.5 mm)에서 8.48 ± 1.05 mm, B범위(1.5-4.5 mm)에서 8.49 ± 1.58 mm, C범위(4.5-7.5 mm)에서 8.19 ± 1.87 mm, D범위(7.5-10.0 mm)에서는 7.93 ± 2.87 mm 이었다. 비수술안에서의 각막의 범위별 곡률은 A범위에서 7.65 ± 0.82 mm, B범위에서 7.77 ± 1.56 mm, C범위에서 7.70 ±2.27 mm, D범위에서는 7.88 ± 3.42 mm 이었다. A범위에서 각막곡률의 차이 값은 0.80 ± 1.11 mm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으며, B범위에서 각막곡률의 차이 값은 0.73 ± 1.39 mm로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고, C범위에서 각막곡률의 차이 값은 0.56 ± 1.40 mm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D범위에서의 각막곡률의 차이 값은 0.09 ± 1.37 mm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각막난시의 종류는 굴절교정수술안에서 직난시 32%, 도난시 14% , 사난시 54%이었다. 비수술안에서 직난시 69%, 도난시 9%이고 사난시 22%이었다. 굴절교정수술안에서 각막지형도는 원형에서 49%, 타원형에서 31%, 비대칭나비형에서 4%, 부정형에서 16%이었다. 비수술안에서 각막지형도는 원형에서 23%, 타원형에서 31%, 나비형에서 10%, 비대칭나비형에서 12%, 부정형에서 24%이었다. 굴절교정수술안은 각막곡률이 평평(flat)하고 각막굴절력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A범위에서 가장 큰 차이를 나타내어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B와 C범위에서도 큰 차이를 나타내어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D범위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각막난시량이 낮을수록 원형과 타원형의 지형도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았고, 난시도가 높을수록 나비형, 비대칭 나비형, 부정형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굴절교정수술안과 비수술안의 비교에서 각막곡률차이는 큰 차이를 나타내며 수술안에서 평평한 것을 볼 수 있었으며, 각막 범위별 곡률반경은 중심부에서 가장 크게 차이가 나타났고 주변부로 갈수록 차이가 적어졌다. 굴절교정수술안의 부작용으로 굴절이상을 재교정하기 위하여 선행검사로 자동굴절검사기와 각막지형도검사기를 사용하면서 각막의 형상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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